EXPERTISE 04
외식업 법인컨설팅
법인 전환은 절세의 강력한 도구지만, 임원 보수·퇴직금·가지급금·배당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오히려 리스크가 됩니다. 전환부터 사후관리까지 함께합니다.
법인 전환, 그 다음이 중요합니다
법인 전환은 "전환했다"로 끝나는 게 아닙니다. 임원 보수와 퇴직금 규정, 가지급금, 배당 설계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절세는커녕 대표자 자금 흐름이 꼬이기 쉽습니다.
신운철 세무사는 법인 설립·전환의 실행부터 사후관리, 대표자 자금 흐름 정상화까지 한 번에 설계합니다.
이런 분께 필요합니다
- 법인 설립·법인전환을 준비 중인 사장님
- 가족기업 형태로 절세를 설계하고 싶은 분
- 대표자 가지급금·배당 문제를 정리하고 싶은 분
- 임원 보수·퇴직금 규정을 제대로 갖추고 싶은 분
주요 서비스
법인 설립 · 전환 실행과 사후관리
전환 절차부터 전환 후 관리까지 실무를 대행하고, 놓치기 쉬운 사후 요건을 챙깁니다.
가족기업 절세 설계
배우자·자녀 지분 구성을 통해 소득 분산과 승계 준비를 함께 설계합니다.
임원 보수 · 퇴직금 규정
임원 보수 한도와 퇴직금 지급 규정을 정비해 손금 처리와 절세를 확보합니다.
가지급금 정리 · 배당 설계
대표자 가지급금을 정리하고 배당 계획을 세워 자금 흐름을 정상화합니다.
법인전환 손익분기점 검토
업종 특성을 반영해 법인 전환이 실익이 되는 지점을 계산합니다.
정관이 모든 것의 출발점입니다
임원 보수도, 퇴직금도, 배당도 정관에 근거가 없으면 세무상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설립 때 받은 표준정관 그대로 두면, 정작 필요할 때 쓸 수 있는 규정이 없습니다.
임원 보수 · 상여 규정
지급 근거와 한도를 정관 또는 주주총회 결의로 갖춰야 손금 처리에서 다투지 않습니다.
임원 퇴직금 지급규정
정관에 규정하거나 정관에서 위임한 규정이 있어야 합니다. 지급배수·근속연수 산정 기준을 미리 정해 두어야 퇴직 시점에 분쟁이 없습니다.
주식 양도 제한 · 배당 규정
가족·동업자 지분이 외부로 새는 것을 막고, 배당을 실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합니다.
정관 정비 실행
현재 정관을 진단해 부족한 조항을 정리하고, 주주총회 절차와 등기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대표자 퇴직금 — 가장 큰 한 번
급여는 매년 소득세·4대보험을 부담하지만, 퇴직금은 퇴직소득으로 별도 과세되어 부담 구조가 다릅니다. 다만 아무렇게나 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 지급규정이 먼저 — 규정 없이 지급하면 손금 부인 위험이 있습니다.
- 임원 퇴직소득 한도 — 세법상 한도를 넘는 금액은 근로소득으로 과세됩니다. (2020년 이후 근속분은 한도 배수가 축소되어, 근속 구간별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 재원 마련 — 퇴직 시점에 현금이 없으면 규정이 있어도 지급하지 못합니다. 장기 적립 계획이 필요합니다.
- 승계와 연결 — 퇴직 시점과 지분 이전 시점을 함께 설계하면 가업승계 부담을 줄일 여지가 생깁니다.
이익소각 — 효과가 큰 만큼 요건이 엄격합니다
법인이 배당가능이익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해 소각하는 방법입니다. 누적된 잉여금을 정리하고 지분 구조를 조정하는 데 쓰이지만, 절차와 실질이 맞지 않으면 배당으로 과세되거나 부인될 수 있는 영역입니다.
어떤 때 검토하나
잉여금이 과도하게 쌓여 주식평가액이 계속 올라갈 때, 가족 간 지분을 정리할 때, 특정 주주의 지분을 회수해야 할 때 검토합니다.
반드시 지켜야 할 것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상법상 절차(이사회·주주총회 결의)를 갖추고, 주주 간 형평을 지켜야 합니다. 서류만 갖추고 실질이 다르면 문제가 됩니다.
과세 위험
실질이 자금 인출로 판단되면 의제배당·부당행위계산부인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무조건 절세"로 접근하면 가장 위험한 항목입니다.
대안 비교
배당, 급여·상여 조정, 퇴직금, 가지급금 상환 등 다른 경로와 세부담·현금흐름·리스크를 함께 비교해 결정합니다.
※ 이익소각은 사안별 판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획일적인 방식을 권하지 않으며, 법인 상황과 주주 구성을 확인한 뒤 가능 여부부터 검토해 드립니다.
가족법인 — 도구일 뿐, 만능이 아닙니다
가족이 함께 주주가 되는 법인 구조입니다. 소득을 분산하고, 법인 가치가 낮을 때 미리 지분을 배분해 이후 늘어나는 이익이 자녀에게 귀속되도록 설계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무조건 유리한 구조"는 아닙니다.
어떤 때 검토하나
대표 개인에게 소득이 과도하게 몰릴 때, 부동산·금융자산을 개인 명의로 계속 늘려갈 때, 자녀에게 사업을 넘길 계획이 있을 때.
기대할 수 있는 것
급여·배당을 통한 소득 분산, 지분 사전 배분에 따른 승계 부담 완화, 자산의 법인 명의 통합 관리.
반드시 확인할 요건
지배주주 지분이 일정 비율 이상인 특정법인과 특수관계인이 거래하면 증여의제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주주별 이익 기준이 있고, 1년 내 같은 거래는 합산해 판단합니다.
실무에서 걸리는 것
실제 근무하지 않는 가족에게 지급한 급여, 근거 없는 차등배당, 자금 출처가 불분명한 출자는 부인 위험이 큽니다.
※ 가족법인은 설립보다 운영이 어렵습니다. 급여·배당·거래를 실제 내용에 맞게 유지해야 효과가 남습니다. 요건 검토 없이 구조부터 만드는 방식은 권하지 않습니다.
지배구조와 재무정책
- 의사결정 체계 — 이사·감사 구성, 이사회 운영, 주주총회 절차를 실제로 굴러가게 정리
- 급여 · 상여 · 배당 · 퇴직금의 배분 — 네 가지를 따로 보면 손해입니다. 합쳐서 대표자 총 세부담과 현금흐름으로 비교합니다.
- 가지급금 · 가수금 — 방치하면 인정이자·주식평가·승계까지 전부 영향을 줍니다.
- 내부통제 · 증빙 — 규정과 실제가 다르면 결국 부인됩니다. 기록으로 남기는 습관이 절세의 조건입니다.
신운철 세무사의 접근
배당·보수·퇴직금·가지급금까지 한 사람이 이어서 관리해야 절세가 실제로 손에 남습니다. 전환만 시켜 놓고 끝나는 컨설팅이 아니라, 전환 이후의 자금 흐름까지 책임지고 설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