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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TISE 03

사업구조 설계

개인이냐 법인이냐, 점포를 나눌지 합칠지 — 지금 정하는 구조가 매년의 세금과 다음 세대 승계를 좌우합니다.

구조는 한 번 정하면 바꾸기 어렵습니다

매장이 하나에서 둘, 셋으로 늘거나 매출이 커지면 "개인사업자 그대로 갈지, 법인으로 전환할지", "점포마다 사업자를 나눌지 합칠지"가 세금과 승계를 좌우합니다. 잘못 잡은 구조는 매년 세금으로 새어 나갑니다.

신운철 세무사는 지금의 절세뿐 아니라 다점포 확장과 다음 세대 승계까지 내다보고 사업자 구조를 설계합니다.

이런 분께 필요합니다

  • 개인 vs 법인, 전환 시점을 고민 중인 사장님
  • 2호점·3호점 등 다점포 확장을 앞둔 분
  • 직영·가맹·본부 구조를 최적화하고 싶은 분
  • 지금부터 승계를 염두에 두고 지분을 설계하고 싶은 분

주요 서비스

개인 vs 법인 판단

매출·이익 규모와 대표자 자금 사용 패턴을 분석해 법인 전환의 실익과 시점을 판단합니다.

다점포 사업자 구조

점포별 분리·통합·지주형 등 확장 단계에 맞는 사업자 구조를 설계합니다.

본부 / 직영 / 가맹 구조 최적화

프랜차이즈 구조별로 세무 부담이 가장 낮은 형태를 검토합니다.

명의 · 지분 사전 설계

배우자·자녀 지분 구성을 미리 잡아 승계와 절세를 동시에 준비합니다.

법인전환 — 방법에 따라 세금이 달라집니다

법인전환은 "법인을 새로 만드는 일"이 아니라 개인사업의 자산·부채를 법인으로 옮기는 일입니다. 어떤 방법을 쓰느냐에 따라 양도소득세·취득세 부담이 크게 달라집니다.

① 현물출자

사업용 자산을 현물로 출자해 주식을 받는 방식. 부동산이 있는 사업장에서 주로 검토하며, 감정평가·검사인 절차가 필요해 기간과 비용이 듭니다.

② 세감면 사업양수도

법인을 먼저 세우고 개인사업을 양도하는 방식. 현물출자보다 절차가 간단하지만, 자본금을 순자산가액 이상으로 맞추는 등 요건을 갖춰야 합니다.

③ 일반 사업양수도

세제지원 없이 단순 양수도하는 방식. 부동산이 없거나 규모가 작아 지원요건을 맞추는 실익이 적을 때 선택합니다.

법인전환에서 실제로 갈리는 지점

  • 양도소득세 이월과세 — 요건을 갖추면 전환 시점에 개인이 양도세를 내지 않고, 나중에 법인이 그 자산을 팔 때 법인세로 냅니다. 면제가 아니라 미루는 것입니다.
  • 순자산가액 산정 — 시가로 평가한 자산에서 부채를 뺀 금액. 이 금액 이상으로 자본금을 맞춰야 지원요건이 유지됩니다.
  • 부동산 취득세 — 전환 방식과 요건에 따라 감면 여부가 달라지며, 감면율·요건은 개정이 잦아 전환 시점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사후관리 — 전환 후 일정 기간 사업 폐지·주식 처분 등이 있으면 받았던 혜택이 추징될 수 있습니다.
  • 전환 시점 — 이익이 나기 시작한 뒤에 옮기면 세금이 이미 커진 뒤입니다. 손익 추세를 보고 시점을 잡아야 합니다.

신운철 세무사의 접근

지금 매장 하나를 넘길 때가 아니라, 매장을 늘리고 다음 세대로 넘길 때까지 통하는 구조를 처음부터 설계합니다. 창업·법인전환·승계를 한 사람이 이어서 보기 때문에 가능한 설계입니다.

지금의 구조, 5년 뒤에도 맞을까요?

법인전환 진단·방식 비교는 법인관리센터에서 바로 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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